지원자 이력서 스크리닝
👍 이런 분께 추천해요
취준생이직 준비자인사담당자
✨ 이 스킬의 효과
- ✓대량 이력서를 AI가 1차 평가 — 몇 분이면 끝나요
- ✓복사·붙여넣기만 하면 전문가급 결과물
- ✓[ ] 칸만 바꾸면 내 상황에 딱 맞게 적용
- ✓클로드·ChatGPT·제미나이 어디서나 무료
🔥 단계별 프롬프트 — 처음부터 끝까지
순서대로 복사해서 AI에 시키면 전체 과정이 완성돼요. 한 단계 결과를 다음 단계에 넣으면 더 좋아집니다.
1기준
너는 채용 담당자야. [직무]에서 이력서를 평가할 기준을 필수·우대·감점 요소로 나눠 정리하고, 각 항목 배점을 정해줘.
2평가
아래 이력서들을 위 기준으로 평가해줘. 각 후보 ①점수 ②강점 ③우려·확인 필요 사항. 이력서: [붙여넣기]
3질문
통과 후보별로, 우려 사항을 검증할 맞춤 면접 질문을 추천해줘.
💡 각 단계의 [ ] 칸을 채워가며 순서대로 진행하세요.
📄 이렇게 나와요 (예시)
지원자 A: 적합도 85/100 강점: 직무 경험 일치 우려: 이직 잦음 추천 질문: "장기 근속 계획은?"
💡 평가 기준을 먼저 정하면 일관성 있게 거를 수 있어요.
🏆 공정한 스크리닝 가이드 · MCP 마켓 단독
스크리닝이 들쭉날쭉한 건 "기준 없이 인상으로" 보기 때문입니다. 좋은 스크리닝은 기준을 먼저 정하고, 일관되게 점수 매기고, 우려는 면접 질문으로 검증합니다.
공정한 스크리닝 4단계
① 평가 기준을 먼저
이력서 보기 전에 필수·우대·감점 요소를 정하고 배점을 매겨라. 기준 없이 보면 그때그때 달라진다.
② 일관된 잣대로 점수화
모든 지원자를 같은 기준으로. 첫인상·학벌 편향 말고 직무 적합도 중심으로.
③ 강점·우려를 분리해 기록
"좋다/나쁘다" X → 강점은 뭐고 우려는 뭔지 구체적으로. 면접에서 확인할 거리.
④ 우려는 면접 질문으로
이력서만으론 못 보는 건(이직 잦음·공백) 면접에서 검증할 질문으로 연결.
✍️ 완성 예시 — 그대로 참고하세요
📌 스크리닝 — 평가 기준+결과 예시
[기준] 직무 경험(40) + 성과 구체성(30) + 직무 키워드(20) + 안정성(10)
[지원자 A: 82/100]
· 강점: 동일 직무 3년, 성과를 수치로 제시(전환율 12%↑)
· 우려: 1년마다 이직 → 안정성 확인 필요
· 면접 질문: "장기적으로 그리는 커리어와, 우리 팀에서 오래 일할 동기는?"
[지원자 B: 64/100]
· 강점: 열정·성장 의지
· 우려: 성과가 추상적("열심히 함") → 실제 기여 확인 필요🔍 왜 이게 합격 포인트인가
"직무경험 40 + ..."기준·배점 먼저 (①)
"강점/우려 분리"구체적 기록 (③)
"면접 질문: 오래 일할 동기"우려를 질문으로 (④)
⚠️ 이렇게 거르면 놓쳐요 → 이렇게 고치세요
❌ 주먹구구(기준 없이 학벌·첫인상으로 쓱 거름)
편향으로 좋은 인재 탈락+나쁜 채용. 일관성 0.
✅ 공정직무 기준·배점을 먼저 정하고 모두 같은 잣대로.
❌ 주먹구구"느낌상 별로" 같은 막연한 탈락 사유.
근거 없으면 좋은 사람 놓치고 설명도 못 함.
✅ 공정강점·우려를 구체적으로 적고, 우려는 면접에서 검증.
🚀 사용법 3단계
- 1오른쪽 '프롬프트 복사하기' 버튼을 누르세요
- 2클로드·ChatGPT 등 AI 챗봇에 붙여넣고 [ ] 칸을 채우세요
- 3결과가 아쉬우면 '더 구체적으로'처럼 이어서 요청하세요
❓ 자주 묻는 질문
Q. 정말 무료인가요?
네, 프롬프트는 완전 무료예요. 클로드·ChatGPT 같은 AI 챗봇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Q. 어떤 AI에서 쓸 수 있나요?
클로드(Claude), ChatGPT, 제미나이(Gemini) 등 어떤 AI 챗봇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.
Q.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요?
"더 짧게", "더 구체적으로", "예시를 들어서"처럼 이어서 요청하면 점점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져요.
Q. [ ] 안에는 뭘 넣나요?
본인 상황에 맞는 내용을 넣으면 됩니다. 예를 들어 [주제]에는 다루려는 주제를 적으면 돼요.